어릴적 평범했던 우리의 방에는 이야기가 있었어요.

상상속에서 그 곳은 공주님의 침실이 되기도, 우주가 되기도, 무서운 악어가 나올 것 만 같은 정글이 되기도 하였지요.

드로잉에이미는 지금은 잃어버렸다고 생각하는 그 때의 그 감정으로 아이와 우리에게 비밀스럽고,

가끔은 엉뚱하지만 즐거운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하였습니다.

저희 브랜드가 펼쳐보일 상상들이 여러분의 공간에 아이의 수줍은 미소처럼 따뜻하게 스며 들기를 바랍니다.